배우 차은우 씨 탈세 논란 파장이 다른 배우로까지 이어지고 있는데요. <br /> <br />같은 소속사 배우 김선호 씨인데, 수상한 1인 기획사 의혹이 불거졌습니다. <br /> <br />어제 스포츠경향은 김선호 씨가 가족 법인을 세워 절세나 탈세를 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는데요. <br /> <br />사내이사와 감사가 김 씨 부모인데, 이들에게 월급을 준 뒤 다시 이 돈을 김선호 씨에게 이체했다는 의혹 등이 있다는 겁니다. <br /> <br />또 김 씨 부모가 법인 카드로 생활비와 유흥비를 결제한 정황도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김 씨 소속사는 즉각 반박했는데요. <br /> <br />해당 1인 법인은 연극 제작과 관련 활동을 위해서였다며, 고의적인 절세나 탈세 목적이 아니라고 해명했고요. <br /> <br />다만 김 씨가 소속사로 이적하면서 실제 사업 활동은 1년 전부터 이뤄지지 않았고 현재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앵커ㅣ정지웅 <br />자막뉴스ㅣ이 선 <br /> <br />#YTN자막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202124237481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